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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8 어떤사람 그런 의미였군 (4)
많은 순진한 젊은이들을 악의 구렁텅이에 빠뜨린 원흉이라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인 피아캐롯 2...
아마도 요즘 나이 좀 드신 분 중 이쪽 바닥에 푹~ 빠진 분들께 여쭤보면 반 이상이 아마 저것이 원인이었다고 대답하지 않으실까 싶은데, 저 역시 그런 사람 중 한명입니다. =_=a
그런 게임을 내놓았던 F&C 여서, 그 이후 나름대로 좋아하던 제작사였지만 왠지 점점 시들시들해지더니 요즘엔 왠지 좀 시원찮은 게임만 내놓는 회사가 되어 버렸더군요.
그래도 나름 괜찮은 게임을 내놓던 때, 좀 특이한 이름으로 기억에 남는 게임이 있으니...
바로 아래의 게임입니다.

의미를 따지자면 이쪽부터 저쪽까지 정도?
일단 당시엔 상당히 특이한 제목으로 느껴졌고 의미도 묘했죠.
[뭐, 주인공이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보니, 이 세상에서 저 세상 가기 전까지 생기는 일... 이 게임 내용이기 때문에 그렇게 지은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그렇다고 보기엔 나름 진엔딩이다 싶은게 그리 안 나가기도 하고... 하여간 지금 생각하면 그럴 듯도 하다 싶지만 당시엔 전혀 몰랐는데...
아마도 요즘 나이 좀 드신 분 중 이쪽 바닥에 푹~ 빠진 분들께 여쭤보면 반 이상이 아마 저것이 원인이었다고 대답하지 않으실까 싶은데, 저 역시 그런 사람 중 한명입니다. =_=a
그런 게임을 내놓았던 F&C 여서, 그 이후 나름대로 좋아하던 제작사였지만 왠지 점점 시들시들해지더니 요즘엔 왠지 좀 시원찮은 게임만 내놓는 회사가 되어 버렸더군요.
그래도 나름 괜찮은 게임을 내놓던 때, 좀 특이한 이름으로 기억에 남는 게임이 있으니...
바로 아래의 게임입니다.

코나타요리 카나타마데... 라는 제목입니다.
의미를 따지자면 이쪽부터 저쪽까지 정도?
일단 당시엔 상당히 특이한 제목으로 느껴졌고 의미도 묘했죠.
[뭐, 주인공이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보니, 이 세상에서 저 세상 가기 전까지 생기는 일... 이 게임 내용이기 때문에 그렇게 지은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그렇다고 보기엔 나름 진엔딩이다 싶은게 그리 안 나가기도 하고... 하여간 지금 생각하면 그럴 듯도 하다 싶지만 당시엔 전혀 몰랐는데...
드디어 알아낸 진정한 의미..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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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피아캐롯2 ㅋㅋㅋ 저도 옛날 생각이 납니다.
사실 입문작은 당시 친구들 사이에 유행했던 동급생(코드명 난파)도 아니고 전혀 엉뚱한(?) 발렌타인 키스지만 말이죠.
팀캐롯 한패 깔린 립버전이었는데, 설정 잡느라 (엔제이윈)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편 F&C 게임은 가장 최근에 해본게 캔버스2네요. 패키지로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 싸게 분양해 주셨습니다)
독특한 시스템을 갖고 있는 타마큐에도 관심이 갔었지만 캐릭터가 다 로리형(-_-;;)이고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는 말이 많아서 포기했습니다. 이후는 피아캐롯만 우려먹고 있는게 눈에 띌 뿐이라 안타깝군요.
저는 캔버스는 2보다 1이 더 좋더군요.
요즘엔 어떨지 몰라도 가을이면 생각나는 게임~ 할때 제일 처음 생각나는 게임이기도 했죠. (봄은 투하트, 겨울은 카논이었고, 여름은 워낙 많아서 딱히 고르기가...)
캔버스 1의 그 파스텔풍의 배경은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2는 솔직히 좀 너무 맹숭맹숭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F&C 몰락해도 너무 재대로 몰락한거 같아요. 특히나 피아당근 시리즈는 3편까지 괜찮았는데 그 뒤로는 도저히...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름대로 좋아하던 제작사였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