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에 해당되는 글 27건
- 2010/07/09 어떤사람 공지입니다~
- 2008/11/21 어떤사람 갑자기 그림 업이 안된다... =_= (3)
- 2008/10/14 어떤사람 오타쿠 테스트? (4)
- 2008/06/27 어떤사람 겍... 진짜 떴네... =_=
- 2008/06/05 어떤사람 FiOS 설치... (1)
- 2008/05/24 어떤사람 요즘 스팸들 때문에 짜증 만빵이네요
- 2008/05/06 어떤사람 옛날글 몇개 재공개...
- 2008/04/19 어떤사람 요즘 느끼는 거...
- 2008/02/19 어떤사람 오래간만에 본 검색어 통계 (4)
- 2008/02/08 어떤사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모 님이 약간 꽁수를 알려주셔서 저도 공지를 답니다.
아래는 제 블로그에서 지키셔야 할 사항 몇가지입니다.
1. 아름다운 우리말을 씁시다.
- 정체불명의 언어의 글은 무조건 삭제됩니다.
2. 자기 글에 책임지는 자세를 집시다.
- 어떤 이유로든 (설사 그것이 장난같은 방식이라 하더라도) 자신이 쓴 글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려는 듯 한 느낌의 글이 있으면 무조건 삭제됩니다.
3. 다른 사람에게 기분나쁘게 들리는 글을 쓰지 맙시다.
- 어떤 이유로든 자기 글이 다른 사람에게 기분 나쁘게 들렸다면, 일단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이런 저런 이유를 들이대면서 기분 나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일단 상대방의 기분이 풀린 후에나 시도해 주시길.
4.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글을 씁시다.
- 다른 사람 말은 싹 무시하고 자기 주장만을 외치고 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살포시 블럭을 해 드리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영어 e 는 쓰지 맙시다.
- 자꾸 해외에서 스팸 답글/트랙백이 와서 아예 영어 모음들(a, e, i, o, u)을 블럭해 버렸으니, 영어를 쓰셔야 할 경우에는 그냥 한글로 써 주시길.
(추가) 이게 또 트랙백엔 안 먹혀서, 홈페이지에 www 도 블럭... 홈페이지 주소 쓰실 분은 www 는 빼고 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이곳은 제 공간이므로, 제가 뭘 어떻게 하건 누군가에게 편파적이라거나, 불공평하다거나, 치사하다거나 하다는 등등의 이의는 전~혀 받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무조건 친목제일주의입니다. (물론 단순히 제 블로그에 자주 오셨다는 이유만으로 친목이 형성되지는 않겠지만요)
아래는 제 블로그에서 지키셔야 할 사항 몇가지입니다.
1. 아름다운 우리말을 씁시다.
- 정체불명의 언어의 글은 무조건 삭제됩니다.
2. 자기 글에 책임지는 자세를 집시다.
- 어떤 이유로든 (설사 그것이 장난같은 방식이라 하더라도) 자신이 쓴 글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려는 듯 한 느낌의 글이 있으면 무조건 삭제됩니다.
3. 다른 사람에게 기분나쁘게 들리는 글을 쓰지 맙시다.
- 어떤 이유로든 자기 글이 다른 사람에게 기분 나쁘게 들렸다면, 일단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이런 저런 이유를 들이대면서 기분 나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일단 상대방의 기분이 풀린 후에나 시도해 주시길.
4.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글을 씁시다.
- 다른 사람 말은 싹 무시하고 자기 주장만을 외치고 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살포시 블럭을 해 드리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영어 e 는 쓰지 맙시다.
- 자꾸 해외에서 스팸 답글/트랙백이 와서 아예 영어 모음들(a, e, i, o, u)을 블럭해 버렸으니, 영어를 쓰셔야 할 경우에는 그냥 한글로 써 주시길.
(추가) 이게 또 트랙백엔 안 먹혀서, 홈페이지에 www 도 블럭... 홈페이지 주소 쓰실 분은 www 는 빼고 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이곳은 제 공간이므로, 제가 뭘 어떻게 하건 누군가에게 편파적이라거나, 불공평하다거나, 치사하다거나 하다는 등등의 이의는 전~혀 받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무조건 친목제일주의입니다. (물론 단순히 제 블로그에 자주 오셨다는 이유만으로 친목이 형성되지는 않겠지만요)
이거 텍스트 큐브가 맛이 간건지, 아님 서버쪽에 문제가 생긴건지...
파일 업로드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반응이 없군요.
게다가 파일 업로드 버튼을 한번이라도 누르면 저장하기 버튼도 먹통이 되고...
별 희한한 문제가 사람 속을 썩이네요. 후우...
일단 직접 올리고 링크하는 방식도 있긴 하지만, 이건 꽤 귀찮고...
딴 걸로 갈아타야 하려나...? =_=
파일 업로드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반응이 없군요.
게다가 파일 업로드 버튼을 한번이라도 누르면 저장하기 버튼도 먹통이 되고...
별 희한한 문제가 사람 속을 썩이네요. 후우...
일단 직접 올리고 링크하는 방식도 있긴 하지만, 이건 꽤 귀찮고...
딴 걸로 갈아타야 하려나...? =_=
지나가다 웃기는 테스트가 보여서 한번 해 봤습니다.
아래는 그 문답. 일단 그냥 질문이 아니라 YES/NO 로 답을 해야 하는 듯 하더군요.
※주의! 이 문답은 제작자의 유희로서 만든 정확성을 신뢰할 수 없는
테스트물입니다.
자신이 오타쿠라고 불리는 걸 싫어하는 분께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만약 이 문답도 퍼간다면 주의문도 필히 같이 퍼가주세요)
1.현재 방영 중인 애니들은 이미 원작으로 접해 본 것들이 대부분이다.
(라이트 노벨, 코믹스 등)
몇가지는 있지만 '대부분'은 아님. 고로 NO.
2.투니버스나 챔프 등에 나오는 더빙판은 못들어 주겠다.
해외 사니 이 질문에 답을 할 수가 없지만, 질문의 의도는 아마 일어가 아니면 도저히 못 들어주겠다~ 라는 게 아닐까 싶으니, 영어 더빙으로 바꿔서 생각할 경우...
제가 못 들어주겠는 건 어떤 언어로 나오느냐가 아니라, 성우가 연기를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좌우되고, 물론 이는 일본 애니 그 자체에도 해당.
고로, 질문의 의도에 대한 대답이라면 NO.
3.일어를 공부한 계기는 바로 애니&게임이다.
음~ 이건 YES 라고 해야겠군요.
계기라기보다 하다보니 어느정도 배워졌고, 덕분에 학점 따먹자고 들은 일어 클래스에서 언제나 톱이었으니 =_=a
4.작붕만 보면 몸서리 친다.
요즘 작붕의 기준이 상당히 묘해진 듯 한 기분이 들지만...
저는 웬만한 작붕은 별로 신경 안 씁니다. 애들 생긴게 워낙에 들쑥날쑥으로 변하면 짜증이 나지만, 요즘처럼 지나가는 한 프레임 잡고 작붕이라며 낄낄거리는 건 전혀 신경 안 씀. 고로, NO.
5.목소리만 들어도 성우가 누군지 알 것 같다.
제가 아는 성우라면 서너명 정도? 물론 그나마 목소리 척 듣고 어떤 작품의 누구다~ 라고 바로 생각해 낼 정도는 아니고, 꼭 다른 사람에게 물어봐야 하지만...
그래도 YES 쪽이라 해야겠군요.
6.현재 듣고 있는 음악의 70% 이상이 애니&게임 음악이다.
이건 YES.
7.캐릭터 입버릇을 자주 따라하고 있다.
(우그읏, 호에, 나의 이손이 빛나고 있다! 등)
......설마요. NO.
8.야동보다 야애니나 야겜이 더 만족스럽다.
야겜 하면서 붕가엔 관심 없이 스토리 좋아서 한다고 하는 것도 상당히 웃기는 대답이지만, 제 취향은 기본적으로 개급니다.
이는 단순히 게임에만 해당되는 게 아닌, 라노벨이나 애니 등 제가 즐기는 취미 전반에 관련된거죠.
그러니... 그런 것을 기대할 수 없는 야동은 전혀 만족스럽지 않지만, 질문의 의도는 붕가 관련인 듯 하므로...
붕가라면 야겜보다 야동이 낫심 =_=
고로 NO.
9.미소녀겜(비주얼 노벨)을 미연시나 야겜이라고 부르면 왠지 화가 난다.
...따지자면 오히려 그 반대.
스토리가 좀 있다는 이유로 야겜을 죽자고 미연시라고 불러대면서 중학생들도 해도 된다는 식으로 미화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스럽습니다.
그 전에 언제부터 '시뮬레이션' 이 됐는지도 궁금하고, 데모노포비아도 '고어 미연시' 라고 부르는 걸 보면 황당하기 짝이 없지만.
하여간 NO.
10.집에 일반인이 범접할 수 없는 포스의 물건을 구비 중이다.
(가슴 마우스 패드, 껴안는 베게, 미소녀 티셔츠 등)
전무... NO.
11.캐릭터가 안 이뻐서 양키 게임은 하기 싫다.
미국쪽에서 이런 게임처럼 텍스트 게임을 만든다면 아마 안 할 듯 하지만...
미국 게임 전반이라면 당연히 NO.
솔직히 야겜보다 이쪽에 빠져 있는 시간이 더 김.
12.2차원의 특정 미소녀들에 대한 꿈을 꾸거나 애인으로 삼고 싶다.
흐음... 살짝 미묘한 질문인데, 꿈까지는 아니더라도 엄청 재미있는 애니를 봐서 그 뒷내용을 기대한다든가 상상한다든가 한 적은 있고, 정말 현실에 저런 성격의 여자가 있다면 엄청 좋겠다~ 라는 생각은 해 봤지만, 특정 캐릭을 두고 '얘는 내 애인~' 이라는 막장짓은 해 본 적이 없군요.
고로 NO.
13.일반인에게 애니에 대해 장황한 설명을 할 수 있다.
...... 현재 머리속에서조차 애니에 대해 설명 할 수가 없음.
고로 NO.
14.미소녀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아도 캐릭터가 맘에 드니 구입을 한다.
(다운로드도 포함)
아마도 질문의 의도가 '이전 해 본 게임중 굉장히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어서, 그 캐릭터가 나오는 울궈먹기 게임을 구입한다' 라는 게 아닌, 그저 제작사에서 공개된 캐릭 설명 등만을 보고 그러는 걸 의미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NO.
15.피규어나 미소녀 물품 구입시 밀봉 보관을 자주 한다.
(먼지라도 앉을까봐 두렵다)
어둠의 루트를 통해 해 봤기에 구태여 뜯을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경우는 있지만, 어떤 것을 막론하고 다시 팔아먹으려 하는 게 아니라면 개봉하자는 게 제 주의.
고로 NO.
16.취미 관련으로 다른 사람과 크게 다툰 적이 있다.
(설정 놀음, 취향 차이 등으로)
없음... NO.
17.밖의 모임보단 애니를 보거나 게임을 하러 빨리 집에 가야 한다.
흐음... 별로 그렇지는 않군요.
그 전에 밖에서 모일 일도 별로 없고, 집에 와서 맨날 애니와 게임에 빠져 사는 것도 아니니.
고로 NO.
18.2차원에 친구는 많지만 현실의 친구는 0명이다.
(혹은 있다 해도 현재 만나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던가)
여자친구라면 0명 맞심 (ㅠㅠ)
하지만 일반 친구라면 좀 됨.
단지... 만나는 사람은 없는데, 그게 다들 먹고살기 바빠서 그런거지 일부러 피하는 건 아님.
연락이야 허구헌날 하지만.
질문의 의도가 뻔히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따지자면 YES 라 해야 하겠군요.
19.애니도 보고 야겜도 하고 미소녀도 좋아하지만 내가 오타쿠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
한국에서 말하는 오타쿠라는 건 일본 애니나 게임쪽에만 국한된 듯 한 기분인데...
어쨌든 NO.
20.어찌되었건 현실의 여자(남자)는 좀 짜증난다. 2차원의 여성(남성)이 더 좋다.
짜증나는 사람이야 많지만, 그렇다고 2차원은 전혀 짜증 안 나느냐 하면 그것 역시 아님.
고로, NO.
결과.
0~3개(일반인, 이 문답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4~5개(약간이지만, 오타쿠의 적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6~8개(이 바닥에 어느정도 파고든 매니아입니다)
9~12개(이미 어디 내놔도 부럽지 않은 오타쿠입니다)
13~17개(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취미생활을 즐기는 건 상관없지만 어느정도 자제도 필요)
18~20개(...이제 그만 현실로 눈을 돌리세요)
솔직히... 문제라고 상당히 웃기는 게 많군요.
특히 질문이 구체적이지 않고 대충대충 쓴 게 많고, 스스로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게 아닌가 싶은 문제도 있음. 1번같은 경우는 소설만 많이 읽어도 오타쿠라고 하고 싶은 걸까요?
어쨌든 단순한 재미라고 경고문에 써 있긴 해도 테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결과 리스트까지 만들어 둔 이상, 사람들이 그 결과에 대해 어느정도는 의식을 할테고, 그런 면으로 생각할 때 좀 더 깊게 생각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래는 그 문답. 일단 그냥 질문이 아니라 YES/NO 로 답을 해야 하는 듯 하더군요.
※주의! 이 문답은 제작자의 유희로서 만든 정확성을 신뢰할 수 없는
테스트물입니다.
자신이 오타쿠라고 불리는 걸 싫어하는 분께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만약 이 문답도 퍼간다면 주의문도 필히 같이 퍼가주세요)
1.현재 방영 중인 애니들은 이미 원작으로 접해 본 것들이 대부분이다.
(라이트 노벨, 코믹스 등)
몇가지는 있지만 '대부분'은 아님. 고로 NO.
2.투니버스나 챔프 등에 나오는 더빙판은 못들어 주겠다.
해외 사니 이 질문에 답을 할 수가 없지만, 질문의 의도는 아마 일어가 아니면 도저히 못 들어주겠다~ 라는 게 아닐까 싶으니, 영어 더빙으로 바꿔서 생각할 경우...
제가 못 들어주겠는 건 어떤 언어로 나오느냐가 아니라, 성우가 연기를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좌우되고, 물론 이는 일본 애니 그 자체에도 해당.
고로, 질문의 의도에 대한 대답이라면 NO.
3.일어를 공부한 계기는 바로 애니&게임이다.
음~ 이건 YES 라고 해야겠군요.
계기라기보다 하다보니 어느정도 배워졌고, 덕분에 학점 따먹자고 들은 일어 클래스에서 언제나 톱이었으니 =_=a
4.작붕만 보면 몸서리 친다.
요즘 작붕의 기준이 상당히 묘해진 듯 한 기분이 들지만...
저는 웬만한 작붕은 별로 신경 안 씁니다. 애들 생긴게 워낙에 들쑥날쑥으로 변하면 짜증이 나지만, 요즘처럼 지나가는 한 프레임 잡고 작붕이라며 낄낄거리는 건 전혀 신경 안 씀. 고로, NO.
5.목소리만 들어도 성우가 누군지 알 것 같다.
제가 아는 성우라면 서너명 정도? 물론 그나마 목소리 척 듣고 어떤 작품의 누구다~ 라고 바로 생각해 낼 정도는 아니고, 꼭 다른 사람에게 물어봐야 하지만...
그래도 YES 쪽이라 해야겠군요.
6.현재 듣고 있는 음악의 70% 이상이 애니&게임 음악이다.
이건 YES.
7.캐릭터 입버릇을 자주 따라하고 있다.
(우그읏, 호에, 나의 이손이 빛나고 있다! 등)
......설마요. NO.
8.야동보다 야애니나 야겜이 더 만족스럽다.
야겜 하면서 붕가엔 관심 없이 스토리 좋아서 한다고 하는 것도 상당히 웃기는 대답이지만, 제 취향은 기본적으로 개급니다.
이는 단순히 게임에만 해당되는 게 아닌, 라노벨이나 애니 등 제가 즐기는 취미 전반에 관련된거죠.
그러니... 그런 것을 기대할 수 없는 야동은 전혀 만족스럽지 않지만, 질문의 의도는 붕가 관련인 듯 하므로...
붕가라면 야겜보다 야동이 낫심 =_=
고로 NO.
9.미소녀겜(비주얼 노벨)을 미연시나 야겜이라고 부르면 왠지 화가 난다.
...따지자면 오히려 그 반대.
스토리가 좀 있다는 이유로 야겜을 죽자고 미연시라고 불러대면서 중학생들도 해도 된다는 식으로 미화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스럽습니다.
그 전에 언제부터 '시뮬레이션' 이 됐는지도 궁금하고, 데모노포비아도 '고어 미연시' 라고 부르는 걸 보면 황당하기 짝이 없지만.
하여간 NO.
10.집에 일반인이 범접할 수 없는 포스의 물건을 구비 중이다.
(가슴 마우스 패드, 껴안는 베게, 미소녀 티셔츠 등)
전무... NO.
11.캐릭터가 안 이뻐서 양키 게임은 하기 싫다.
미국쪽에서 이런 게임처럼 텍스트 게임을 만든다면 아마 안 할 듯 하지만...
미국 게임 전반이라면 당연히 NO.
솔직히 야겜보다 이쪽에 빠져 있는 시간이 더 김.
12.2차원의 특정 미소녀들에 대한 꿈을 꾸거나 애인으로 삼고 싶다.
흐음... 살짝 미묘한 질문인데, 꿈까지는 아니더라도 엄청 재미있는 애니를 봐서 그 뒷내용을 기대한다든가 상상한다든가 한 적은 있고, 정말 현실에 저런 성격의 여자가 있다면 엄청 좋겠다~ 라는 생각은 해 봤지만, 특정 캐릭을 두고 '얘는 내 애인~' 이라는 막장짓은 해 본 적이 없군요.
고로 NO.
13.일반인에게 애니에 대해 장황한 설명을 할 수 있다.
...... 현재 머리속에서조차 애니에 대해 설명 할 수가 없음.
고로 NO.
14.미소녀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아도 캐릭터가 맘에 드니 구입을 한다.
(다운로드도 포함)
아마도 질문의 의도가 '이전 해 본 게임중 굉장히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어서, 그 캐릭터가 나오는 울궈먹기 게임을 구입한다' 라는 게 아닌, 그저 제작사에서 공개된 캐릭 설명 등만을 보고 그러는 걸 의미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NO.
15.피규어나 미소녀 물품 구입시 밀봉 보관을 자주 한다.
(먼지라도 앉을까봐 두렵다)
어둠의 루트를 통해 해 봤기에 구태여 뜯을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경우는 있지만, 어떤 것을 막론하고 다시 팔아먹으려 하는 게 아니라면 개봉하자는 게 제 주의.
고로 NO.
16.취미 관련으로 다른 사람과 크게 다툰 적이 있다.
(설정 놀음, 취향 차이 등으로)
없음... NO.
17.밖의 모임보단 애니를 보거나 게임을 하러 빨리 집에 가야 한다.
흐음... 별로 그렇지는 않군요.
그 전에 밖에서 모일 일도 별로 없고, 집에 와서 맨날 애니와 게임에 빠져 사는 것도 아니니.
고로 NO.
18.2차원에 친구는 많지만 현실의 친구는 0명이다.
(혹은 있다 해도 현재 만나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던가)
여자친구라면 0명 맞심 (ㅠㅠ)
하지만 일반 친구라면 좀 됨.
단지... 만나는 사람은 없는데, 그게 다들 먹고살기 바빠서 그런거지 일부러 피하는 건 아님.
연락이야 허구헌날 하지만.
질문의 의도가 뻔히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따지자면 YES 라 해야 하겠군요.
19.애니도 보고 야겜도 하고 미소녀도 좋아하지만 내가 오타쿠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
한국에서 말하는 오타쿠라는 건 일본 애니나 게임쪽에만 국한된 듯 한 기분인데...
어쨌든 NO.
20.어찌되었건 현실의 여자(남자)는 좀 짜증난다. 2차원의 여성(남성)이 더 좋다.
짜증나는 사람이야 많지만, 그렇다고 2차원은 전혀 짜증 안 나느냐 하면 그것 역시 아님.
고로, NO.
결과.
0~3개(일반인, 이 문답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4~5개(약간이지만, 오타쿠의 적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6~8개(이 바닥에 어느정도 파고든 매니아입니다)
9~12개(이미 어디 내놔도 부럽지 않은 오타쿠입니다)
13~17개(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취미생활을 즐기는 건 상관없지만 어느정도 자제도 필요)
18~20개(...이제 그만 현실로 눈을 돌리세요)
솔직히... 문제라고 상당히 웃기는 게 많군요.
특히 질문이 구체적이지 않고 대충대충 쓴 게 많고, 스스로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게 아닌가 싶은 문제도 있음. 1번같은 경우는 소설만 많이 읽어도 오타쿠라고 하고 싶은 걸까요?
어쨌든 단순한 재미라고 경고문에 써 있긴 해도 테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결과 리스트까지 만들어 둔 이상, 사람들이 그 결과에 대해 어느정도는 의식을 할테고, 그런 면으로 생각할 때 좀 더 깊게 생각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http://sanctuary.nandemo.gr.jp/index.html
이전에 루리웹에서 봤을 때, 설마 했지만... 진짜로 공식적으로 떴군요. =_=a
오늘이 4월 1일이길 마음속으로 바라고 싶어졌습니다.
DC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사쿠라 연대기인데... 저렇게 나와서 과연 어떤 스토리로 나갈지, 이름만 DC 고 전혀 관계없는 내용이 나오는 거 아닐지 싶어지는군요.
하아... 왠지 기운 빠진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P.S. 설마 기대하시는 분은 안 계시겠지만 저건 나와도 안 할겁니다. =_=a
이전에 루리웹에서 봤을 때, 설마 했지만... 진짜로 공식적으로 떴군요. =_=a
오늘이 4월 1일이길 마음속으로 바라고 싶어졌습니다.
DC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사쿠라 연대기인데... 저렇게 나와서 과연 어떤 스토리로 나갈지, 이름만 DC 고 전혀 관계없는 내용이 나오는 거 아닐지 싶어지는군요.
하아... 왠지 기운 빠진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P.S. 설마 기대하시는 분은 안 계시겠지만 저건 나와도 안 할겁니다. =_=a
지금까지 저는 다운 3M, 업 800K 의 DSL 을 써 왔는데, 이게 사실 말썽이 좀 많아서, 버티다 버티다 결국 FiOS, Verizon 이라는 전화 회사에서 해 주는 광랜으로 확 바꿔버렸습니다.
도대체 이 DSL 이라는 넘은 밤만 되면 계속 신호가 들락날락... 날씨가 조그만 안 좋아도 인터넷 바로 나가버리고, 도대체 뭘 할 수가 없더군요. 전화 걸어서 한바탕 할까 하다가 그냥 이참에 돈 좀 더 들지만 좀 나은걸로 바꾸자는 생각에 이걸로 바꿔버렸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몰라도 지난 이틀간, 단 한번도 안 끊어지고 속도도 괜찮아서 (그래봤자 다운 5M, 업 2M 지만) 감동입니다. 오늘은 낮에 엄청난 비바람에 천둥번개까지 심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더군요. 이전 DSL 같았으면 끊어져도 100번은 끊어졌을텐데.
뭐, 라우터가 바뀐 바람에 포트 뚫고 이것 저것 설정해 줘야 할 게 많지만 (참고로, 이 동네는 컴 몇개를 연결하든 자윱니다. 추가로, 주는 모뎀 자체가 무선/유선 라우터 기능이 붙어있는 거) 정말 좋군요.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도대체 이 DSL 이라는 넘은 밤만 되면 계속 신호가 들락날락... 날씨가 조그만 안 좋아도 인터넷 바로 나가버리고, 도대체 뭘 할 수가 없더군요. 전화 걸어서 한바탕 할까 하다가 그냥 이참에 돈 좀 더 들지만 좀 나은걸로 바꾸자는 생각에 이걸로 바꿔버렸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몰라도 지난 이틀간, 단 한번도 안 끊어지고 속도도 괜찮아서 (그래봤자 다운 5M, 업 2M 지만) 감동입니다. 오늘은 낮에 엄청난 비바람에 천둥번개까지 심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더군요. 이전 DSL 같았으면 끊어져도 100번은 끊어졌을텐데.
뭐, 라우터가 바뀐 바람에 포트 뚫고 이것 저것 설정해 줘야 할 게 많지만 (참고로, 이 동네는 컴 몇개를 연결하든 자윱니다. 추가로, 주는 모뎀 자체가 무선/유선 라우터 기능이 붙어있는 거) 정말 좋군요.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마 많은 분들이 당하시지 않았을까 싶은 그 이상한 한국말 나열해서 올리는 스팸들...
정말 짜증 만빵이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막을 수 있을지...
다른데서 가끔 쓰이는, 그림에 적힌 번호 치라는 식의 방어 대책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하긴 한데, 텍스트큐브쪽엔 그런 기능용 플러그인은 안 보이는 듯 하고... (설사 한다 해도 다른 방법으로 스팸이 들어올 가능성도 높지만)
이런 관련 스팸을 일괄적으로 삭제할 수 있다는 플러그인은 있지만, 아무래도 엉뚱한 댓글까지 지워버리게 될 가능성도 없잖아 있는데다, 저는 원천봉쇄를 하고 싶어지니...
하여간 필터링 수준을 좀 높여야 할 듯 하군요.
정말 짜증 만빵이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막을 수 있을지...
다른데서 가끔 쓰이는, 그림에 적힌 번호 치라는 식의 방어 대책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하긴 한데, 텍스트큐브쪽엔 그런 기능용 플러그인은 안 보이는 듯 하고... (설사 한다 해도 다른 방법으로 스팸이 들어올 가능성도 높지만)
이런 관련 스팸을 일괄적으로 삭제할 수 있다는 플러그인은 있지만, 아무래도 엉뚱한 댓글까지 지워버리게 될 가능성도 없잖아 있는데다, 저는 원천봉쇄를 하고 싶어지니...
하여간 필터링 수준을 좀 높여야 할 듯 하군요.
이전에 블로그 리셋하기 전엔 정치 관련이라든가 좀 쓸데없는 얘기도 썼던 터라, 다시 쓸땐 그런 얘긴 쓰지 말자는 생각에 전부 다 비공개로 돌렸지만...
심심해서 그런 얘기가 아닌 평범한(?) 글들은 다시 공개로 돌려놨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어차피 오시던 분들은 다 아시는 글이겠지만요.
요즘 귀차니즘 땜시 글도 잘 안 쓰니 이렇게라도 땜빵을... (?!)
심심해서 그런 얘기가 아닌 평범한(?) 글들은 다시 공개로 돌려놨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어차피 오시던 분들은 다 아시는 글이겠지만요.
요즘 귀차니즘 땜시 글도 잘 안 쓰니 이렇게라도 땜빵을... (?!)
TAG 다시보는 옛날글
뭐, 갑자기 좀 뚱딴지같은 소리긴 한데...
블로그를 굴린다는 것도 사실 상당히 부지런해야 하겠더군요. 별로 쓸 것이 없더라도 나름대로 쓸 것을 찾아내고, 그걸 또 매일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일주일에 서너개씩은 올리시는 분들을 보면서 느끼는 겁니다.
저도 이전에는 한 이년동안 상당히 열심히 썼었고, 한글화 관련 강좌 등도 쓰고 해서 글 수가 3~400개 되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전부 다 날려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면서 의욕을 많이 상실한 듯 합니다.
한번 의욕이 사라지니 왠지 다시 의욕이 나지 않기도 하네요.
왠지...
이런 단순한 것이라도 일부러 꼬박꼬박 쓰도록 노력한다면 요즘같이 늘어져 사는 생활에도 변함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쩄든 언젠가는 다시 열심히 쓰게 될지도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P.S. 앞으로 한동안 안 쓰겠다는 소린 아닙니다요 ^^a
블로그를 굴린다는 것도 사실 상당히 부지런해야 하겠더군요. 별로 쓸 것이 없더라도 나름대로 쓸 것을 찾아내고, 그걸 또 매일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일주일에 서너개씩은 올리시는 분들을 보면서 느끼는 겁니다.
저도 이전에는 한 이년동안 상당히 열심히 썼었고, 한글화 관련 강좌 등도 쓰고 해서 글 수가 3~400개 되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전부 다 날려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면서 의욕을 많이 상실한 듯 합니다.
한번 의욕이 사라지니 왠지 다시 의욕이 나지 않기도 하네요.
왠지...
이런 단순한 것이라도 일부러 꼬박꼬박 쓰도록 노력한다면 요즘같이 늘어져 사는 생활에도 변함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쩄든 언젠가는 다시 열심히 쓰게 될지도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P.S. 앞으로 한동안 안 쓰겠다는 소린 아닙니다요 ^^a
TAG 탈력
1위 55개 dinosur
2위 19개 trackback
3위 8개 permalink
4위 5개 fortune
5위 4개 http://cctomoyo.com/blog
...별 의미가 없어보이는 걸 빼면 모 님의 이름이 많이 보이는 것 같네요...? 게다가 압도적인 갯수 차이로 (거의 3배네요, 저건)
저 갯수로 볼 때, 이곳의 방문자 수가 저정도인 건 다 저분의 덕택이라는 얘기가 되는군요 ^^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 걸까요...?
그런 이유로, 나중에 제가 한국 가게 되면, 스시라도 쏘세요~(??) (아직 이전 30만힛인가도 못 받아먹었으니)
그럼 다들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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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의미가 없어보이는 걸 빼면 모 님의 이름이 많이 보이는 것 같네요...? 게다가 압도적인 갯수 차이로 (거의 3배네요, 저건)
저 갯수로 볼 때, 이곳의 방문자 수가 저정도인 건 다 저분의 덕택이라는 얘기가 되는군요 ^^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 걸까요...?
그런 이유로, 나중에 제가 한국 가게 되면, 스시라도 쏘세요~(??) (아직 이전 30만힛인가도 못 받아먹었으니)
그럼 다들 즐거운 하루~
얼마 전에도 비슷한 얘길 했던 것 같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구정을 더 큰 명절로 생각하다보니, 또다시 씁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뭐, 좀 늦은 것 같은 기분이 안 드는 건 아니지만, 이쪽은 한국 분들과 대화를 하는 게 아니면 구정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넘어갈 정도인 곳이니 이해해 주시길 ^^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뭐, 좀 늦은 것 같은 기분이 안 드는 건 아니지만, 이쪽은 한국 분들과 대화를 하는 게 아니면 구정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넘어갈 정도인 곳이니 이해해 주시길 ^^
TAG 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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