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리링 루트만 제외하고는 전부 끝냈습니다. 그다지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좀 아쉬웠던 점이 많네요.
그래도 일단 첫번째로 말할 수 있는 건, 그래픽 면에선 상당히 만족스러웠다는 겁니다.
CG 장수만 해도, 비슷한, 표정이나 배경만 바뀌는 CG 는 한 패널에 모아놓고도 패널 갯수가 총 116개, 거기에 풀 CG 는 아니더라도 특별한 SCG 도 13종류나 돼서 눈은 정말 즐겁습니다. 뭐, 물론 이토 노이지씨의 약간 이전 그림체인만큼 요즘이랑 비교하면 살짝 좀 그런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전체적인 퀄리티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스토리는 뭐 간단하게 말하자면 주인공이 선생으로 있는 학교에 사신후보생이라는 애들이 와서 사신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는데, 그 중 히카루라는 애가 실수로 주인공을 쐈다가 주인공이 묘한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원래는 살아있는 인간에겐 아무 효과가 없는데)
뭐, 배경은 이렇게 거창하긴 해도, 기본적으로는 밝은 학원물이고 이런 저런 사신후보생 관련 이벤트라고 해도 그다지 대단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개별 루트에 대해 말하자면...
(아래는 게임의 내용을 약간 포함할 수 있으므로, 피하고 싶으신 분은 넘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생각했던대로 스토리는 영 별로...
하면서 무쟈게 졸립더군요. 가끔 개그도 나오긴 해도 그다지 재미있는 게 없고...
게다가 이 분 특징이 그림이 엄청 귀엽기만 해서 아무래도 에로쪽엔 그다지 안 어울린다는 겁니다. 그러니 에로를 기대하시는 분들께도 비추.
그냥 캐릭이 귀여운 게임이나 해 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그냥 한번 시간때우기로 해 볼만 한 듯 하네요.
근데 마지막으로... 약간의 에러가 아닌가 싶은 거.
그래도 일단 첫번째로 말할 수 있는 건, 그래픽 면에선 상당히 만족스러웠다는 겁니다.
CG 장수만 해도, 비슷한, 표정이나 배경만 바뀌는 CG 는 한 패널에 모아놓고도 패널 갯수가 총 116개, 거기에 풀 CG 는 아니더라도 특별한 SCG 도 13종류나 돼서 눈은 정말 즐겁습니다. 뭐, 물론 이토 노이지씨의 약간 이전 그림체인만큼 요즘이랑 비교하면 살짝 좀 그런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전체적인 퀄리티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스토리는 뭐 간단하게 말하자면 주인공이 선생으로 있는 학교에 사신후보생이라는 애들이 와서 사신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는데, 그 중 히카루라는 애가 실수로 주인공을 쐈다가 주인공이 묘한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원래는 살아있는 인간에겐 아무 효과가 없는데)
뭐, 배경은 이렇게 거창하긴 해도, 기본적으로는 밝은 학원물이고 이런 저런 사신후보생 관련 이벤트라고 해도 그다지 대단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개별 루트에 대해 말하자면...
(아래는 게임의 내용을 약간 포함할 수 있으므로, 피하고 싶으신 분은 넘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엽니다
어쨌든 생각했던대로 스토리는 영 별로...
하면서 무쟈게 졸립더군요. 가끔 개그도 나오긴 해도 그다지 재미있는 게 없고...
게다가 이 분 특징이 그림이 엄청 귀엽기만 해서 아무래도 에로쪽엔 그다지 안 어울린다는 겁니다. 그러니 에로를 기대하시는 분들께도 비추.
그냥 캐릭이 귀여운 게임이나 해 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그냥 한번 시간때우기로 해 볼만 한 듯 하네요.
근데 마지막으로... 약간의 에러가 아닌가 싶은 거.
주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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